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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일이죠.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임성한 작가는

 

극중 설설희(서하준)가 암에 걸린

 

설정을 하게 되는데요.

 

그때 설설희가 말한 대사 때문에

 

시청자들의 비난과 원성이 자자했었죠.

 

 

설설희:  "치료 안 받을 거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다. 죽을 운명이면 치료받아도 죽는다. 암세포도 생명인데 내가 죽이려고 생각하면 그걸 암세포도 알 것 같다. 내가 잘못 생활해 생긴 암세포인데 죽이는 건 아닌 것 같다"

 

이후 임성한 작가는 작품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인데요.

 

극중 주인공들이 죽어

 

나가는 것도 문제였지만

 

 이런 앞뒤 안 맞는 대사는 

 

시청자들의 발암물질과 다를바 없었죠.

 

 

그런데 최근 시청률 40%를 넘어선

 

 '황금빛 내인생' 작가가 너무큰

 

무리수를 두고 있죠.

 

드라마의 전체 캐릭터를 비호감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서 천호진을

 

의학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상상암으로

 

 만들어 드라마를 개콘을 만들어 버렸네요.

 

 

시청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실제 피까지 토한 사람이

 

상상암이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실제 전문의에게 상상암이

 

존재하는지 물어봤더니

 

이런 대답이 나왔네요.

 

 

상상암은 없는 병이다. 

 

암이라는 것은 암세포가 실제로

 

 조직을 침범해야 생기는 병이다.

 

그게 상상으로 생길 수는 없다.

 

CT나 조직검사 등에서 암이라고

 

진단이 나와야 암이기 때문에

 

상상암이라는 것은 생길수 가 없다

 

 

결국 황금빛 내인생 작가가

 

시청자를 우롱한게 아닐까 싶어요.

 

 

황금빛 작가님 글빨이 딸리면

 

잠시 먼 산이라도 쳐다 보고

 

여유 좀 가지세요.

 

여기까지 "상상암 뜻 황금빛 내인생 작가 임성한? 어이가 없네"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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