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현재 아내 프로골퍼 박민정 직업과 나이와 성형설 등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조현재 나이는 올해 40세, 아내 박민정 나이는 39세입니다.

 

참고로 박민정 성형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혼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죠.

 

배우 조현재, 박민정 직업은 부상 후 골프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나서 많은 일들을 격어야 했습니다.

 

특히 조현재 아내 박민정은 악플에 시달리며 때아닌 비난에 시달리기도했었죠.

 

그 이유는 건강을 유지한다는 조건으로 너무나 지나칠 정도로 남편 조현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라면 하나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초코파이 하나 먹는 것도 아내의 눈치를 봐야 하는 조현재 모습을 솔직하게 말해서 비참할 정도였죠.

 

물론 조현재 아내 박민정이 조현재 식단을 조절하려고 했던 이유는 모두 남편 조현재를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조금 잘못되었던 것이죠.

 

결국 악플에 시달리던 조현재 아내는 남편을 위해 LA 갈비를 준비하다가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마음 고생도 많이 했고 힘들었으니까요.

 

이런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는 건 역시 남편 조현재뿐이었습니다.

 

특히 눈물을 흘리는 아내를 다독이며 "고생했어"라고 말을 던지는 조현재 모습은 정말 인간적이면서도 따뜻한 모습이었죠.

 

 

프로골퍼 박민정은 사전 인터뷰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날따라 박민정이 많이 안타까워 보이더군요.

 

 

조현재 아내 박민정은 그동안 남편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습니다.

 

건강식 짜장면을 만들기 위해 직접 학원에 가서 배우기도 했고, 조재현이 좋아하는 초코파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조현재는 이런 아내의 마음을 모두 다 알고 있었죠.

 

그래서 LA 갈비부터 초코파이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만큼은 조현재도, 아내도 칼로리 각정하지 않고 마음꺽 먹었습니다.

 

특히 조현재는 정말 맛있게 먹더군요.

 

그러고 보면 조현재 결혼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자신만을 바라봐줄 아내가 있으니까요.

 

아무튼 여러가지 일들로 악플까지 받았지만, 프프로골퍼 박민정은 잘 버텨주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제는 악플따윈 신경쓰지 말고 자신과 가정을 잘 챙겼으면 합니다.

 

누가봐도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가 바로 조재현 박민정 커플이니까요.

 

마지막으로 두 사람 모두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Posted by 란다해피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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