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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신고은 미모 난리났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2연승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1라운드 첫 대결에서 백투더퓨처와 엠빅이 무대 꾸몄습니다. 그런데 복면가왕 엠빅의 목소리가 들리자 여기 저기서 탄성이 흘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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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목소리가 청량하고 맑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결과는 백투더 퓨처에게 복면가왕 엠빅이 3표 차이로 지면서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복면가왕 엠빅의 정체가 MBC 아나운서인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엠빅은 MBC 섹션TV연예통신 리포터인 신고은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웠던 것은 복면가왕 신고은의 놀라운 미모였습니다. 마치 고아라 도플갱어를 보는 것처럼 정말 예뻤으니까요.
 

한편 이날 복면가왕 신고은은 노래 실력에 대해 극찬을 받았습니다.

 

특히 연예인 판정단 조장혁은 "왜 가수를 하지 않느냐”며 “정말 돈이 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가면을 썼다는 건 수건 세 장으로 막아놓고 노래를 하는 것과 같은데 그걸 뚫고 나오는 목소리와 가슴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감수성을 지녔다. 음악을 병행하며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런 칭찬에 울컥한 신고은은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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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탈락한 신고은은 22일 자신의 SNS에 "복면가왕은 사랑입니다. 섹션TV 도 완전사랑입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방송 출연 사진과 글을 게재했습니다.
 

복면가왕 신고은은 글에서 "오늘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응원해주시고 노래 잘 들었다고 해주시는 한 분 한 분, 댓글 쪽지 다 읽어보았고요.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관심 가지고 기사 써주신 기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다시는 노래하면 안 되는 사람인 줄로만 알았는데 따듯한 격려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됐어요.

 

언젠가는 내 노력이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걸 믿었고, 떳떳하게 내가 하는 일에 부끄럽지 않도록 남들보다 몇 배는 더 느리지만 꾸준히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라고 말하며 감사와 함께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