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라젠카 세이브 어스 우승 조작처럼 보였다

 

지난 31일 복면가왕 무대에서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부르면 가왕이 된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결과를 놓고 보면 마치 조작된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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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대장은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불러 분명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고 네모의꿈과 대결에서 최다 득표수인 91표를 얻으며 가왕 대결까지 실력으로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마지막 결승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날 5연승을 달린 복면가왕 캣츠걸은 우승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라 떠나기 위해 나온 자리였고 누가봐도 조작의 티가 딱 났다는 점이다. 즉 정당한 대결이 아니라 일부러 져주는 페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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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이유는 캣츠걸이 그동안 복면가왕 4연승 신화를 이미 5연승으로 깼고 이미 정체가 차지연이라는 것을 시청자들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서 제작진이 미리 결과를 마련한게 아닌가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캣츠걸의 명예를 위해 일부로 국가스텐 하연우를 섭외했던 게 아닌가 싶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복면가왕 캣츠걸은 스스로 물러난 것이 되는데, 네티즌들의 주장처럼 악플에 시달려 그만 두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이날 캣츠걸의 무대는 분명 정상적이지 않았고 최선을 다하지도 않은 무대였다는 점에서 너무 안타까웠다.

Posted by 란다해피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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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ㅇㅁㅇㄴ 2016.07.03 21:08

    응 개소리~섭외가 아니고 신청이란다

  2. addr | edit/del | reply 라라 2019.07.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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